
내가 평소엔 긴바지만 입는데 오늘 흰 후드집업 + 흰 반바지 (꽤나 짧았음) 세트 입고 갔는데 남친이 나 보자마자 좋아죽는거야ㅜㅋㅋㅋ 사람 아무도 없는 길거리 진입하자마자 바지 안에 손 넣어서 엉덩이 주물거림ㅋㅋㅋ 그리고 아래 봤더니 남친 거 개커져있었어… 바지 위로 만졌는데 ㅈㄴ단단하고 커서 개꼴리는거야..
원래 오늘 모텔 안 가고 그냥 스타필드에서 쇼핑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남친이 못 참겠었는지 ㅇㅇ아 드라마 보러 갈까? 이러는거야 ㅋㅋㅋㅋ 나도 그 말 듣고 바로 오케이 하고 모텔 들어가자마자 폭풍키스 하면서 내 옷 벗기더니 나 보고 ㅇㅇ이 오늘 왤케 야하게 입었어.. 나 보자마자 너무 꼴려서 못 참고 만졌잖아.. 계속 서있었어.. 아 너무 섹시한 거 아냐? 이럼서 난리난거임 ㅜㅋㅋㅋㅋ 하여간 남자들 짧은 치마나 바지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 못 참아 그냥 ㅋㅋㅋㅋㅋ 가끔씩 입어주려구 ^^..
무튼 폭풍섹스했다.. 연달아 두 번 하고 (원래 한 번 싸면 죽는데 그대로 크고 단단해서 바로 다음 판 진행시킴 ㅎ) 좀 쉬다가 한 판 더 함 ㅋㅋㅎㅋㅎㅋㅋ 개좋다 속궁합 & 성욕 잘 맞는 남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