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내가 최근에 이별을 겪어서 자존감 떨어지고 아직 우울증약먹고있어 근데 최근에 정상적이지않고 찌질 하남자한테 외모지적받았는데 (당연히 만날 생각없어서 안꾸미고 다님) 집에서 부모님한테 울면서 털어놨는데 나는 사실 "세상에서 ㅇㅇ이가 제일 예쁘지~!" 일
이런말 듣고싶었는데 부모님이 너는 그냥 인상이 좋은거지
솔직히 네가 객관적으로 예쁜 미남미녀상은 아니잖아 이러시고
이나영, 이런 정석적인걸 보고 예쁘다 하는거고
그냥 "예뻐보인다"는 다르다고 말하더라고.. 속상해서 털어놨어
가장 가까운 가족한테도 이런소리를 듣고 대체 이런 나를 누가 사랑해줄까? 역시나 난 또 헤어진 전남친을 생각하게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