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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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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년생이라 이런 걸 잘 몰라서 올려봐ㅠㅠ 사회생활 해본 자기들이 읽어보고 조언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울 것 같아...


나는 2-3년 후에 이직할 생각이고 결혼은 그 후에야 할 것 같은데, 곧 직장동료 결혼식이 있어.

업무적으로 얽힐 일이 많고, 상황상 어쩔 수 없이 퇴근 후에도 자주 만나야 하는 사람이라 그냥 원만한 관계 유지하려고 하고 있거든..
서로 친절하게 대하고 있긴 하지만, 나는 속으로는 그 사람을 좀 안좋아해ㅠ (그냥 넘겼지만 나한테 무례했던 적이 종종 있었음)

그 사람도 나도 2-3년 후에 이직할 예정이고, 이후에 근무지가 겹칠 가능성은 전혀 없어.

내가 가서 축의금 내면, 서로 근무지 달라진 이후 내 결혼식 때 연락해서 회수할 수 있을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참석해서 추가로 돈 내고 싶지 않은데, 또 안 가자니 뭔가 껄끄러워질까봐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고.. 그냥 안가고 5만원정도 축의만 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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