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내가 짝사랑했던 남자가 능지 박살난 ㄹㅈㄷ 하남자임을 인정하는 게 개빡치고 슬퍼. 왜 저딴놈한테 내 아까운 감정을 낭비한걸까 ㅅㅂ 나자신이 너무 하찮게 느껴지고 모든 게 다 허탈해..이뤄지진 않았으니 조상신께서 도와준 거라 생각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