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질투가 많거든.. 남친이 가족요식업 그만하고 전공살려서 일식집 취업 예정이야 경력이 있어서 책임자로 들어갈 예정이고 지인소개로 지인있는곳에 가는거야 음식점이다보니 홀 알바생들 여자들도 많고 규모가 큰 곳이라 걱정되서... 내가 책임자들 회식에만 가라했는데 남친이 그래도 자기 처음 들어가면 다 모여서 회식할거같다고 그러는데 그 자리는 가도되냐 하더라고 어쩔 수 없이 그때만 가고 다같이 모이는회식은 굳이 계속 갈필요 없을거같다 라고 했거든? 일 얘기 없이 그냥 모여서 술퍼마시는 그런 회식은 쓸모없다고 생각해 여자걱정도 되고! 내가 많이 빡빡한거야? 내가 알바를 많이 했었다보니 회식자리에서 호감을 가진적도 많았고 그래서 걱정되나봐 남친이 상대한테 호감없더라도 누구나 좋아할 성격이고 외모고 해서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