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내가 진짜 극예민기질에 화가 많거든 그래서 뭔가 순하고 인프피재질 남자만 만나게돼 걍 힐링돼.. 그리고 얘네도 뭔가 짜증내고 이럼거 싫어하고 같은 말이야도 좋게? 럭키비키 스탈로 바꿔 말하는 것 같아서 나도 그렇게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온순해지는 기분이야 전남친이랑 사귈 때 친구들니 나한테 뭔가 순해졋다 이런 말 진짜 많이햇거든 그냥 그들의 그런 착함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