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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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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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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개 부끄부끄girl이라서 남친하고 1년 만났고 관계도 많이 했지만 아직도 부끄러워 죽겟음. 남친은 에겐남인데 그 흔히 말하는 다정하고 야한.? 그런 사람이야 나도 너무 좋아하고!!
근데 남친의 성적 니즈?를 내가 잘 못 맞춰주는 듯 ㅠ 대실 데이트도 늘 남친이 먼저 날짜 잡고, 난 거부 의사 없으니까 당연히 ㅇㅋ하고ㅠㅠ 섹스할 때도 남친이 거의 다 주도하고 그래
근데 이게 되게 서운했는지 나한테 아직도 부끄럽냐고ㅠ 언제쯤 편해져서 서로 원하는 걸 자유롭게 말할 수 있냐고.. 그러는 거야
난 솔직히 69나 뒤로 하는 거도 꿍디 들이미는 거 좀 부끄럽고 먼저 막 꼬시는 것도 어럽고... 남친은 관계할 때 내가 야한 말도 해줫으면 하는 거 같은데 이걸 어케 내가 이겨내야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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