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내가 지금 배부른건지 봐줘…남자친구는 설카포중에 하느 다니는 공대생이야. 머리 똑똑하지 알아. 그래서 지금 대기업에 발 걸어둔 상태야. 근데 갑자기 변호사 한다고 리트 준비중인데.. 전남친 트라우마(?)로 변호사가 너무 싫어서 로스쿨 들어가면 런각 잡는데 이걸 들은 친구는 내가 지금 복에 겨워서 복을 발로 찬다 이러고 있는데 내가 나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