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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10.01

Q.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밥 먹으려고 자체휴강 한 번 하는 거 에바야? 시간이 너무 안 맞아서 내가 한 번 빼는 거 밖엔 방법이 없어 ... 그렇다고 엄청 친한 것도 아니라 학교 안 가는 날에 만나자고 하면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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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건 좀.. 성적 별로 안 중요해? 상대방도 강의빠지고 왔다고 하면 부담스러울 것 같아. 나는 그렇게 나 만나러 오면 싫을 것 같아. 자기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같아서.

    2022.10.02좋아요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여기에 동의,,,

      2022.10.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안가는날에 밖에서 만나는게 차라리 덜 부담스러울것 같아..!

    2022.10.02좋아요0
  • user thumbnale
    동그란 아지랑이

    본인이 감당할 수 있다면 자체휴강 할 수도 있지 모,,, 어떻게든 만나고 싶은 마음인 거잖어

    2022.10.02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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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사람한테 같이 영화보러 가자고 하면 좋아하는 거 티가 좀 나려나 ?! 사실 그렇게 막 친한 사이는 아니라서 좀 부담스러워 할까봐 말할까 고민중..ㅎ다들 이별하고 마음 정리하는데 얼마나 걸려? 나는 전남친을 너무 좋아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나만 짝사랑하는 것 같아서 너무 지친 마음에 내가 먼저 그만 만나자고 했어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서…ㅠㅠ 내가 헤어지자고 말했는데도 스스로 마음 정리를 완전히 못한 것 같아서 혼란스러워ㅠㅠ 만나서 대화하고 싶기도 한데 이제 막 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붙잡고 흔드는 것 같아서 이건 너무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혼자 묻어두기에는 너무 답답해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 헤어진지 이제 2주 정도 됐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는 것 같아… 원래 다들 이런거야?ㅠㅠ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아직 못 접어서 그런 거겠지?… 속상하다 진짜…ㅠㅠ다들 애인이랑 관계 주기가 어떻게 돼? 나는 1년 좀 안 됐는데 한 달에 한 번 길면 한 달 반만에 한 번.. ? 항상 하자고 하는 것도 나야 그렇다고 막상 하면 남자친구가 싫어서 자주 안 한 거 같진 않고 나는 그래도 자주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봐야할까!너무 구질한지 봐줘 ㅜㅜ 내가 먹는 약 때문에 감정 조절이 너무 힘들어서 남친한테 언행 실수를 많이 했어 후회할 거 알면서도 감정에 지배당하는 느낌이라 컨트롤이 안 되더라구... 몇 번은 남친도 이해 해줬지만 며칠 전 많이 상처 받고 힘든지 이별통보를 받았는데 한 번 마음 먹으면 강하게 나가는 성격이라 마음이 바뀔 것 같진 않지만 붙잡았고, 한 번 다시 생각해봐달라고 부탁했어 앞으로 다시는 마주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한 번 얼굴 보고 마무리하기로 했는데 근데 아무래도 변함은 없을 것 같아서... 이제와서 못했던말 하기엔 구질구질하지만 얼굴 보고 얘기하면 울 것 같아서 편지나 만나고 난 뒤에 카톡을 보낼까 싶은데... 울더라도 직접 얘기하는게 좋을까...? 덕분에 세상 배운 것도 너무 많고,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아프다는 이유로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정말 내 치료에만 집중 하고 아무도 안 만나는게 맞다는 남친말이 옳은 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 최소 10년은 더 먹어야하는 상황인데 아픈 내 몸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모두한테 미안하고 그러네... 나도 그냥 보통사람이고 싶다보통 관계 시간 어느 정도 걸리는 게 긴거야? 지금 남친이랑 할 때 보통 4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애무포함) 하는 거 같은데 남친이 사정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더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내가 진짜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멈추는 경우도 있거든 어떻게 빨리 사정하게 할 방법이 없나… 관계 자체가 별로 인게 아니라 그냥 내 체력이 안됨 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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