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내가 좀 어딜가나 여린편이고 infj야..
그래서 처음엔 차분한 내 성격보거나 목소리듣고 좋아해주는데
항상 나이차 많이나는 7-10살정도 많은 남자분들이 처음엔 사탕발린 말로 계속 꼬시다가 살짝 어긋나면 나잇값 못하고 여자한테 막 자기중심적인 말 퍼붓는 경험만 하니까.. 멘탈이 나간다..
물론 그들도 자신의 입장있지만 나이경험도 많으니 어리다는걸 감안해주고 성숙한 오빠미가 있었음했는데..
죄다 찌질하고 그래.... istp는 성격차라해도
mbti가 그래도 같은 F면 덜할거라고 생각했는데 enfj인분이 그러니까
아침부터 손 벌벌 떨리고.. 충격에서 못헤어나오는중..
그동안 썸이라면서 나 좋다고 그럴땐언제고 자기 바빠죽겠는데 내가 왜 너한테 다 올인해야되냐고 퍼붓는거 듣고 그동안의 시간들이 다 뭐였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