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상할걸까.. 사람에 대한 정이.많음..
두루두루 친해지는 성격은아니고 ..
같은회사에 의지많이했고 버팀목 같은분이 곧 이직하심 그냥 매일보았는데 갑자기 없어지시는거니까
슬픔.. 계속눈물이나고 그냥 회사사람이 아니라서 보통.회사는 공과사있는데 우리는 직업특성상 사과 더.많아서 더그럼… 그리고 사적으로도 논적있음
또 이성이고 그냥 너무 좋은인연이었다 생각하는거 나을까? 진짜 없으면 너무 힘들것같은데 극복해야겠지 ?
그분이 나한테 너는 나없으면 어떻게하냐 말씀하셨는데 그냥 하는말인걸까?
다른분들은 뭐 각별한사이라도 돼냐 말씀하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