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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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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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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민한걸까
남친이 사정상 2주년을 못챙겨줬어
나는 그걸 이해를 했고
밥은 남친이 어제 샀고 내가 케이크 예약을했어
근데 말 한마디 없이 아그냥 2주년 축하해
이한마디?만 하고 끝내더라 나는 그게 서운해서
어제 저녁 오늘 아침까지 기다렸어
근데 애는 나한테 다음달에 잘 챙겨주겠다 이런말 조차
안해주더라 난 이게 서운해서 오늘 아침에 싸웠는데
나한테 이런걸로 왜 서운해 하냐 못해주는거 알지 않냐
이렇게 말하더라 ..헤어질까 정말 고작 말조차 못해주는
사람과 왜 만나고 있지 현타가 들어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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