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내가 어떻게 해야하지?
무슨 일인지 얘기 안 하고 어제부터 쭉 최소한의 연락만 하고 있어, 무슨 일이 있긴 한데 물어도 너는 해결 못 한다, 너처럼 눈치 없는 애가 무슨 해결을 하겠냐 하면서 날카로운 만만 하면서 날 선 고양이처럼 행동하는데, 처음은 걱정돼서 계속 살피다가 저 얘기 듣고 더 이상 내가 필요하지 않을 거 같아서 물어보지 않고 있어.
너무 힘들고 지치면 잠수탄다고 했던 말이 기억나서 걱정했는데 의미 없는 거 같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그냥 나도 냅두고 내 일상 보내야 하는 건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