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안그래도 성욕이 좀 있는편이거든? 근데 내가 다이어트도 각잡고 하고 외모에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뭔가 자신감도 생기고? 진짜 남자랑 해보고싶은거야.. 아직 아다거든? 방학이라서 더 그런가 진짜 너무 해보고싶고.. 사귀진 않더라도 잘생긴 사람이랑 파트너도 해보고싶고 막 그래… 원래는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첫 경험을 해보고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파트너 있어도 좋을거같고 그러다가 서로 애인 생기면 딱 정리하고 구래도 될거같고 막 그러네 나 지금 너무 충동적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