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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1.02

내가 별로 안 섹시한걸까?
만난지 150일 정도 됐는데
남친이랑 한 게 어언 1달 반 전이야..
사람 없을 땐 가슴 만지고 싶어하고 뽀뽀, 키스하고 싶어하는데 하자고를 안 해.... 내가 벗은 모습이 싫은걸까..
이 때면 다 가만히를 못 둔다는데ㅠㅠ
대학원생이라 너무 바빠서 그런가.. 넘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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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건..자기가 한번 남친이랑 얘기해보는게 좋을것같아..!!

    2023.11.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맞아요 님친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봐요

    2023.11.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외박 한 번 하는게 어때?

    2023.11.0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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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1박 2일 놀러가서 할 줄 알았는데 남친이 안고 뽀뽀하는 걸 워낙 좋아해서 누워서 계속 안고 슴 만지고 키스하고 맨살이 좋다면서 상의도 둘 다 벗겨놓곤 그 담은 안 해… 하기 싫은걸까 원래 좀 쑥스러움이 많은 성격이라 못한걸까 남친이 선 것 같길래 위에 올라가서 일부러 밀착하기도 했는데 모지…관계를 안 하는 남자친구.. 나 21 남친 23이고 남자친구 모솔 아님 만난지 1달 반 정도 됐어 거의 동거하고 있는데 가벼운 뽀뽀만 많이 하고 키스는 만나면서 딱 한 번 했어 (너무너무너무너무좋았음) 키스도 섹스도 안 하고 그런 기류도 전혀 없는데 남자친구가 성욕이 없는걸까..?ㅠㅠㅠ아니 자기들 얘기 좀 들어줘바.. 연애하는데 보고싶다 던가 사랑한다 던가 얘기하는게 어리광이고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하는거야..?ㅠ 남친이 왜 자꾸 확인 받고 싶어하고 어리광 피우는게 심해졌나는데 남친은 친구 같은 연애만 하고 끝이 항상 안 좋았다고 나 같은 사람 만나는게 처음이랬는데 설레고 좋다는데 내가 표현 할 때마다 확인 안 받고 싶어해도 된다 불안해 하는거 같대... 생리 시작 일주일 정도 전이라 이런걸까 아니면 내가 너무 과한가..? 넘 속상해.. 나는 올해 스물 한 살, 애인은 올해 스물 다섯 여자. 둘 다 이성도 동성도 첫 연애야! 만난지는 200일 좀 넘었어. 아직 관계는 가진 적 없구. 근데 고민이 있어. 나는 성욕이 좀 강한 편인 것 같아. 자위도 종종 하고, 애인이랑 하는 포옹 뽀뽀 키스 다 너무너무 좋거든. 근데 애인은 그렇지가 않아. 포옹이나 뽀뽀는 좋은 걸 알겠는데, 키스는 모르겠대. 사랑이 왜 꼭 키스, 섹스로 이어지는지도 모르겠대. 나는 지금껏 해온 키스가 너무 좋았구, 좀 예민한 날에는 키스나 터치만으로도 속옷이 젖은 적도 있었구... 내색은 안 했지만. 나는 섹스도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돼. 얼른 하고 싶어. 근데 애인은 그렇지가 않아. 그래서 기다리기로 했어. 애인도 좀 더 마음을 열어보기로 했고... 근데 애인이 하는 일 때문에 외박이 자유롭지 않아서 외박할 수 있는 시기가 반 년에 2주 정도? 1월에 여행을 가기로 했고, 그 땐 하지 않기로 얘기가 됐어. 처음 같이 밤을 보내는 만큼 맘 편하게 섹스 걱정 없이 나랑 시간 보내고 싶대서... 한 번 같이 자고 나면 담번에는 용기가 생길 것도 같다고 하길래. 그러다 2월에도 하룻밤 같이 보내기로 했는데... 그 때도 하고 싶지 않대. 그럼 7, 8월이나 돼야 밤에 같이 있을 수 있어. 그렇다고 섹스를 위해 대실을 한다? 그건 정말... 애인이 절대 안 할 것 같구... 나도 첫 섹스는 이왕이면 좀 좋은 곳에서 하고 싶기도 하구. 섹스는 그래... 내가 마음을 잘 정리하면 그럴 수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무섭거나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근데 애인이 키스도 별로 안 내켜 해. 내가 길에서, 아님 공공장소에서 하자는 것도 아니구. 둘만 있을 때 하자고 하는 건데도... 나도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키스를 하더라도 애인은 별로 원하지 않는데 내가 하고 싶어하니까 그냥 억지로 해주는 거겠지...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그냥 키스는 말도 꺼내지 말자 다짐했다가도, 볼 때마다 너무 하고 싶어. 사랑하니까... 기다려주고 배려해주는 게 맞겠지만... 나만 너무 기다리고 애타고. 심지어는 이 사람이 나를 성적으로 좋아하는 게 맞을까, 그냥 좀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 걸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평생 하고 싶지 않아하면 어쩌지, 무섭기도 하고. 나중에 하게 돼도 저 사람이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걸까 의심될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가, 애인이 미워지면서 너무 화가 나고 서럽기도 해. 나는 스킨쉽이 너무 중요한 사람인데 애인한테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정도인 것 같아. 섹스는 아예 관심도 할 생각도 없고. 원래 이런 게 안 맞으면 못 만난다던데... 헤어질 자신은 없어. 나는 진짜 그 사람 좋아하거든. 근데 만날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잘 지내다가도 문득 스킨쉽 생각이 나면 안 만날 때도 혼자 속상해지고... 그 사람이나 나, 누구의 잘못도 아닌 걸 알아. 잘못이 아니니 고칠 수도 없는 거고, 고쳐질 일도 아니고. 그래서 더 속상해.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너무 힘들다.남친이랑 1년 정도 만났는데 5월에 취업하면서부터 관계 횟수가 확실히 줄어들었어 정확히는 그 전까지는 주 1회 혹은 그 이상씩 해서 한 번 할 때마다 두 번씩은 했는데 지금은 주기가 10일 정도 됐다가 더 길어지고 있어 대신 한 번 할 때 네 번씩도 하는 것 같아 평소에도 엄청 피곤해하는 게 보이기도 한데 우리 둘 다 성욕이 엄청 많은 편인데 취업하면서부터 19금 이야기도 전혀 안 나누고 그냥 나만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너무 현타와 남친이랑 못하니까 혼자 하게 되는데 혼자 하는 횟수가 많아지니까 또 현타와서 하고 싶다가도 하기 싫어지더라 … ㅋㅋㅋㅋㅋㅋ 관계만 못하는 게 아니라 그냥 취업하면서 바빠져서 나한테 신경 잘 못 써줘서 미안하다고 말만 그러고 매번 퇴근 - 밥 - 샤워 - 잠 이게 하루 루틴이야 남들보다 빨리 퇴근(4시20분)하는 직업인데도 7시만 되면 졸리다고 해 그럼 또 말만 나랑 더 놀다가 잔다고만 하고 연락 두절에 연락 닿으면 바로 자러 가 내가 진짜 영양제도 종류별로 다 챙겨주고 있는데도 똑같더랑..^^ 나는 이번 주말에 2주만에 데이트하면 하겠지?? 했는데 하루종일 이어지는 일정에 전혀 그런 언급도 없고 남친 피셜로는 2달까지는 서로 바쁘면 참을 수 있는데 그 이후로는 진짜 다른 여자 생긴 거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는데 그냥 10월 1-3 여행 가서도 하기 싫다고 해버려야 할지 두 달까지 참아봐야 할지 고민하는 게 너무 현타와 나만 성욕에 미친 사람 같아서 나도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하느라 바쁘고 힘든데도 그런 생각에 잠겨 있다는 게 참,, 그렇다고 내가 아예 이야기를 안 한 것도 아니거든 내가 슬쩍 나만 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나만 하자고 하는 것 같다고 오빠가 먼저 하자고 한 적이 없다고 이야기했는데도 워낙에 기억력이 안 좋은 사람이라 그런지 기억할 거라는 기대도 없당 ^_^ 분명 200일 기념일 직전에 200일이나 300일에 이벤트해 줄까?! 했었는데 취업하고 300일 기념일에 물어보니까 기억도 못하고 하기 싫어하는 내색에 그때도 너무 현타와서 내가 이벤트 해 줘야지~ 했다가도 해 주기 싫어져 너무 이른 시기에 관계를 맺고 이벤트도 이것저것 많이 해 줬거든 그거 때문인가 싶가가도 내가 하고 싶다고 하면 일정 다 취소하고 하러 가긴 한다 그럼 또 좋다고 달려가는 날 보고 있자니 너무 현타와 내가 먼저 하자고 이야기 안 해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ㅠㅠㅠ 하루종일 공부에 집중도 안 되고 넘 현타와서 끄적여 봐… 내가 먼저 하자고 하기 싫은 게 자존심 부리는 걸까 싶기도 ㅠ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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