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내가 많이 예민한가 엄마랑 병원가면 내가 내증상 얘기하고 싶은데 자기가 막 얘기를 해 아니면 내가 증상 얘기하는 과정에서 끼어들어서 얘기하거나. 의사가 얘기하는데 자기가 궁금한거 질문하거나 그리고 지금 웨딩 장소 정한다고 전화하면 자기가 옆에서 내 전화소리 듣고있다가 그게 아니라고 자기 바꿔보라고 그래 등등 이런 일들이 있는데 왤케 짜증이 나지 짜증 정도가 아니라 평생 이러니까(어릴땐 더심함) 이젠 분노가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