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내가 너무 아파서 계속 아프다 아프다 하니까 왜 병원을 안가고 자기한테 찡찡거리고 울기만 하냐고 내가 니 보호자냐면서 자기는 연애를 하고 싶은거지 육아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고 화내더라.. 내가 아프다고 말한것도 맞고 자주 우는 것도 맞는데 저 싸운 다음날 병원가려고 예약도 해놨었는데, 진짜 이번엔 너무 심하게 아파서 너무 힘들었는데 옆에서 아픈걸 왜 나한테 말하냐는 식으로 말하니까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