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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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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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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가 너무 속 좁고 상황 때문에 예민한거겟징…




남친이랑 우리 부모님은 서로 인사 하고 종종 집 들르는 사이고 우리 부모님이 남친을 되게 좋아해서 안부도 자주 묻고 슬쩍 결혼 얘기도 묻고 그래 우리 엄마가 지금 췌장암이라 내가 보호자로 입원 중이고 내일 수술하시거든 난 너무 긴장되고 무섭고 걱정되는데 남친은 딱히 질문도 없고 내가 먼저 엄마 얘기하면서 걱정된다 이러면 잘되셨음 좋겠네… 말고 따로 더 말 없음 그리고 오늘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고 놀기로 했다는데 내가 속이 너무 좁은건지 우리 엄마 내일 큰 수술하는데 안면 안 튼 사이도 아니고 잘 알고 지내는 관계인데 여자친구 부모님 수술 전날에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간다는 게 뭔가 기분이 안좋아… 근데 또 속 좁은 거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꺼내기도 좀 그래서 연락 띄엄띄엄하니까 무슨 일 있냐, 나한테 머 기분 상한 거 잇냐구 물어보는데 이걸 솔직히 말해야하나 그냥 삼켜야되나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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