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무 속물인가
나는 25살 지금 2년째 남자친구 만나고 있어
레스토랑 솊이고 달에 300백정도 벌어
그리고 난 아직 대학생 자차있고 bmw타고다녀
우리는 주택 개조해서 전세로 들어와서 살고있고
내친구가 이번에 로테이션 소개팅을 나갔는데
한전 다니고 자차있고 재네시스 타고 다니신데
근데 35평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하더라..
뭔가 우리사는거랑 친구 사는거랑
너무 반부격차 차이나서 너무 힘든데
내가 너무 속물이겠지 ..남친은 나랑 잘살겠다고
나가서 돈벌어오는데 이런 내가 나도 싫다 ..
아무리 벌어도 나갈돈이 너무 많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