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무 개인적인가.?
남친 졸업식때 부모님 뵙는건 그렇다챠도..
할머니까지 오신다는데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뭐 이렇게 많이 소개를 해주지.. 나도 학생이라 돈 없는데 졸지에 남친 꽃다발+부모님선물+할머님 선뭉까지 해야해;; 너무 부담되는데 진짜 좀 피곤해짐..
심지어 남친 엄마는 나한테 할머니 오는거 비밀로하라는데 남친은 알아야할 것 같아서 말하는가라는데
이거 말항때도 비밀이지롱~ 이러는데 개빡쳐서 뭐라했더니 갑자기 말투 바꾸고 불편하게 만듦..하.. 왜저러는거지 진짜.. 요즘 좀 벅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