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고아 인데 최근에 친한친구 집에 놀러갔거든 친구도 부모님이 주말부부 라서 부모님이 올때도 있고 안올때도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다고해 거실에 걸려있는 친구 가족사진 보니까 기분이 좀 그렇더라 언니랑 나는 부모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왜 언니랑 나를 버리고 가버리고 나 7살때 삼촌이란분이 쭈욱 자랐던 시설에다 또 버리고 갔나 싶어
(언니가 먼저 6살때 지금 살았던 시설에 데려가고 또 몇개월 뒤 나 7살때 삼촌이란분이 또 찾아와서 언니 있는 시설에 두고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