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내가 고딩?때부터 지금까지 몇달마다 한번씩 집에 있을때는 괜찮은데 밖에 있을때 갑자기 온몸에 힘이 다 빠지고 식은땀나고 (몸에 수분이 다빠지는느낌?) 입술 파래지고 얼굴이 엄청 창백해지거든 그리고 너무 어지러워서 못서있게돼 그냥 주저앉음 속도 너무 울렁거려서 토하면 괜찮아져 이 증상 빈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