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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6.04

낮잠잤는데 꿈이 너무 서러워서 깼어😥
꿈이라 뒤죽박죽이긴한데 배경이 남친 친구, 내친구들모여서 놀러갔는데 불여시한 년이랑 남친이 계속 붙어있었어
참고 초반엔 내가 그냥 투정 부린것같아 그러다가 밤에
남친이 그년이랑 막 놀고 스킨십하고 무슨 정부마냥 그러는데 내가 나 봐달라고 나랑 놀자고 애교부리고 그래도 안 넘어오더라 그래서 속상한마음에 다른 구석진 곳가서 누워서
내 자신 꽉 끌어안고 시위? 그런거 하고있었는데 남친이랑 그 정부같은 불여시년이랑 같이 있던 친구들와서 왜그러냐
화 풀어라 그러는데 안 풀리는거야 오히려 짜증나서
나한테 왜그러냐 가라고 짜증나게하지말라고 소리질렀는데
남친이 나 달래주다가 뭐 던지고 지도 화내면서 하루동일 왜그러냐고 맞춰주려고 이러는거 안 보이냐, 나만 니 맞춰주냐 면서 도리어 나 나쁜년 만들길래 맞대응했지 니가 나 안보고 저년이랑 논거는 어쩔꺼냐고 그러다가 깼는데 흐엉엉 기분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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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거.. 그대로 남친한테 얘기해.. 귀여워할듯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난 왜 이런꿈만꾸는걸까...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맘 속에 불안함이 있나?ㅠ

    2023.06.0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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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는데 거의 집에만 있어 부모님이 동생한테 취업.돈 이야기 하면은 짜증내고 내 앞에서 그딴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 많이 예민해하고 불안해해 전에 같은과 동기들이 동생한테 친절하게 다가가도 여동생이 예민하게 나한테 그런말 하지마 나 정말 기분나빠 너희들 뭐해? 설마 내 뒷담화 하는거야? 라고 말하고 또 전에 과제 하면서 조금 말걸어준 친구가 있나봐 그 친구가 동생한테 페메로 나 너희집에 놀러가도 괜찮아? 그때 같이 과제하자 라고 보냈는데 동생이 아니 나 우리집에 누가 오는거 싫어해 우리집에 오면은 너 주거 침입죄로 경찰서에 신고할거야 제발 우리집에 오지마 라고 보내길래 그 친구 다음날 여동생 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대 그러고서 내 동생 이지만 웃긴건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짜증나 내 편은 아무도 없어서 슬퍼ㅜㅠ 이런걸 올리는거야 내가 내 친구들이랑 같이 카페가서 커피도 마시고 수다 떨면서 조금 이라도 놀자고 했는데 나한테 가기싫다고 꺼지라고 그러는데 이때 엄마가 왜그러냐고 와서 내가 다 상황 말했거든 솔직히 이정도면은 사회부적응 이야?? 정말 싱글일 수 있지만 좀 진지하게 답변해주라 오늘 남친이랑 놀다가 남친한테 폰을 달라해서 보고 있었는데 남친이 자주가서 전자담배집 사장님이랑 디엠을 했더라고 근데 그 내용 중 남친이 사장님한테 아샷추랑 마카롱을 사다줬는지 잘먹을께요 라고 하더라 사장님이 그거 보고 난 남친한테 화를 냈지 내가 평소에 그 매장은 혼자 가지 말라 하지 않았냐 하고 왜 거짓말까지 하냐 이러니까 남친은 그냥 사장님이고 친절히 해주시니까 그러는거지 너가 늙은 아저씨였음 이랬을꺼야 젊은 여사장이니까 이러지 이러면서 그래따짐 니가 오늘 학교 가서 선생님한테 간식 나눠 드린것도 바람이지 않냐 하더라고 또(오늘 졸업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갔다왔거든)나보고 너도 내가 싫어하는 애 부모님 장례식장 갔잖아 이러는거야(그 남자애가 나한테 관계하자 막 이런적이 있어서 남친이 싫어해) 그래서 내가 알지만 갈 사람이 없었고 친구 혼자 어떡해 보내냐고 내가 결혼식 같은거면 몰라도 장례식장은 이해해줄 수 있지 않냐 하니까 나보고 그럼 그 애 왜 차단은 안하냐고 오늘 내가 차단해라고 10번은 말하고 차단한거잖아 라고 하는거야 근데 내 입장은 어제 오후에 아버지 보내드렸고 이제 그 애는 부모님이 없고 친척만 있는 상태니까 안부문자라도 하고 그럴려고 했다 이러더라 그러더니 남친이 나보고 내가 만약에 어떤애랑 할뻔 했는데 그 애 부모님 장례식장에 내가 간다했음 넌 가게 했을거야 하니까 내가 응 하니까 바로 염병하지 말라고 니 질투 많은걸 아는데 그럴리가 없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내가 평소에 예시 들면 닌 나처럼 대답 하면서 닌 왜 그러냐고 이러니까 같이 화내면서 싸우고 난 또 남친 말하는거에 화나서 닌 말을 그래 밖에 못하냐고 막 그러다가 아무말 없이 조용히 집까지 걸어왔어 그러고 내가 좀만 더 이야기 해보다 하니까 남친은 지금 해봤자 싸운다 이러고 그냥 갔어 정리하면 남친입장은 그냥 평소에도 친절하게 해주시니 내꺼 사는김에 산거고 몰래 강건 내가 싫어해서다 그리고 나도 싫어하는애 였는데 보내줬는데 니는 가야한다고 우기기만 했는데 니 잘못은 하나도 없냐 이거고 내 입장은 아무리 그래도 몰라간건 잘못이고 평소에도 혼자 가지말랬는데 거짓말까지 한건 말이 안된다 그리고 아무리 싫어해도 장례식장은 이해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가 내 입장이야 제발 도와주라.. ㅠ자기들… 나 싸웠는데 너무 서러워 오늘 데이트 다 하고 남친이 나 데따주는길에 전담 매장을 갔어 근데 거기 자주가서 사장님이 우리 얼굴을 아시거든 근데 난 거기가 싫어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서비스 인건 알지만 둘이 이야기 한다고 가면 거의 대부분은 난 10분씩 그냥 기다리고 둘이 이야기 하는데 그게 너무 서럽고 질투가 나기도 해 내가 어린걸까? 쨎든 오늘도 그랬는데 진짜 눈길 한번도 안주고 사장님이랑 둘이 이야기만 하고 그러다가 가게 나왔는데 너무 화나고 속상하니까 티를 안낼려해도 났나봐 솔직히 그 전 부터 남친이 오늘따라 좀 막말을 해서 살짝 짜증나 있었지 그러니까 남친이 불만이 뭐냐 뭐가 문제야 말을 해라 이러는데 눈물이 날거 같아서 말을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내가 대답을 안해서 울면서 말하면 엄청 화내거든 근데 남친이 자꾸 비꼬더라고 입이 없냐 이런식으로 그래서 나도 니도 화나면 말 안하고 짜증만 내면서 뭘 그러냐 이러니까 짜증내면서 서로 해선 안될말을 해버렸어 그 후에 내가 그냥 가방 달라니까 혼자 가더라 좀 기다려 줄 순 없었나 싶고 난 좀 진정되면 말할려고 했는데 그냥 가버릴 줄 몰랐어 내가 사과해야겠지? 나 너무 속상해 내가 생각이 너무 어린가? 오빠랑 연락하다가 데이트도 하고 다른사람이 보면 연인인 것처럼 헤어질때 뽀뽀도 하고 (한 번은 끝까지 갔어..) 근데 연락은 진짜 안보고 짜증나는데 계속 마음 가는게 어쩔 수없어서 그리고 오빠도 정확히 말해줘야안다 그러길래 좋아한다고 했는데 자기를 왜 좋아하냐고 왜 나는 너한테 싸가지없게 하는데 왜 계속좋아하냐고 자기는 아직 준비가 안됐다면서 (농담이겠지만 돈도없어~~이러고 - 둘 다 대학생) 내가 너한테 상처줄거같아서 미안할거같아서 ( 아 전에는 자기는 연애해도 지금이랑 똑같다고 다정하지않다고 너가 100일도 안돼서 헤어지자고할걸? 이라고 했었음) 아무튼 좋아하지말라고 하면서 그러면서도 왜 자연스럽게 스킨십하고 헤어지기 전에 빨리 뽀뽀하라고하고 그러는건데 그러면서 이 날 밥 먹다가 내 폰에 전화 온 이름 봐두고는 00이한테 가 00이 너 좋아하네 막 그러는거임 나 너무 황당해서 ,, 진심 동공지진 왜이러지 이오빠 오빠 사촌 형이랑 셋이서 한 번 만났는데 (그냥 밥 먹음) 그때 얘기하다가 사촌형이" 00이가 헬스할때 계속 누구랑 카톡하는지 궁금해서 나왔다~" 고 하심 " 다음 세트 해야되는데 계속 카톡하고~~" (농담조로) 근데 난 그 말에 또 어라라? 안 좋아할수가없어.. 대충 관심표현하고 거절당한게 몇번째지만, 좋아한다고 말하고 거절도 당했지만 아직도 접을 수 없는 내 자신이 짜증도 나고 그냥 계속 좋아하고싶다 힘들지만 연락도 안하고 내가 안 하니까 연락도 안오지만 그래도... 또 무슨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보고싶다 잠도 못 자고!! 짜증나!! 차라리 싫다고 연락하지말라고 자르던가! 으아 스퀸 십이 왜 좋은지 이제야 느껴버렸다아.. 그냥 나중에 기억하고 싶어서 끄적여볼게 나는 일단 혼전순결을 하고싶은 주의라 남친한테 미안한 마음도 좀 있어서 먼저 스퀸십을 힘부로 못하는 편이고 애초에 첫 연애라 해본 적도 없어..! 그래서 항상 스퀸십 하고싶어도 부끄럽기도 해서 못하게 했었어 오늘 남친이랑 비도 오는데 공포영화 보기로 하고 남친 집에 놀러갔거든 갔는데 남친이 영화 볼 생각은 안하고 계속 쇼파에서 다른짓만 하는거야.. 큐브맞추고.. 내 손가지고 놀고.. 나는 영화 볼 생각 없나? 하고 혼자 폰으로 넷플에서 영화 보는데 남친이 뽀뽀하면 안되냐고 해서 뽀뽀부터 키스까지 하게 되었엉 근데 진짜 키스를 하는데 소리가 너무 야해서 내가 웃음이 터져서 소리가 너무 야하다고 막 그랬더니 원래 그런거라고 그러면서 계속 했어.. 그러다 자세가 좀 불편하다고 침대로 데려가길래 침대에서 계속 키스하다가 가끔씩 멈추고 나를 슥 보더라? 아 뭔가 달아올라서 계속하고싶은데 안해서 내가 입술 살짝 물면 다시 해주고 반복하다가 내 목을 빨아주는??것 같은거야 근데 진짜 목을 빨아주는데 너무 느낌이 좋고 같이 안고있는것도 좋고 오빠도 좋은지 신음소리? 내면서 빨아주는 것도 너무 좋고.. 그러다가 갑자기 손이 가슴으로 가서 내가 오빠.. 변태같아..! 이랬더니 나 변태 맞아 이러면서 브라 위부터 안까지 손으로 만져주는데 와 진짜.. 그러고 갑자기 왜 이런 옷을 입고왔냐고 그러더라고?? 나는 좀 비치는 옷이라 뭐라 하려고 하나 했는데 알고보니깐 벗기기 불편하다그러는거야 ㅠ 벗길생각라니.. 너무 부끄러워서 나 옷 안벗는다니깐 그럼 살짝 올리고 해준다더니 옷 올리고 한 쪽 가슴은 꼬집고 다른 가슴은 빨고 장난 아니였어.. 진짜 움찔움찔거리게 되서 느끼고 있는데 오빠가 막 00아 너 막 움찔거리는거 알아? 이러면서 계속 열심히 해주는거야.. 그러다가 좀 지나서 몸이 계속 움직여지니깐 오빠가 젖었나..? 이러면서 아래도 만지길래 내가 순간 걱정되서 미안한데 오빠 안될 것 같은데.. 이러니깐 절대 너가 생각하는건 안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안심하고 좀 더 즐기려는 찰나에 배달이 와서.. 끝나버렸어.. 자연스러워져서 뽀뽀, 키스, 오빠가 그냥 누워있을 때 가슴 만지는거 이런거 당당하게 나도 받게? 되었달까?? 아 나 그냥 혼전술결 때려칠까봐 진짜..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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