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있던일인데
아니 친구가 주문하러
가길래 내가 나 지금 잠깐 장실가야
하는데 아아 주문좀해달라고
대신 내카드로 내가살테니까
너꺼까지 주문해
이러고 장실다녀왔더니(급떵)
음료마시고 있어서 내껀?이러니
너꺼?뭐가 ?이래서 아니 나 장실
급해서 내꺼까지 부탁했자나
하니 언제?이러길래 카드줬잖아
하니까 내꺼 사준다는거 아녔어?
이래서 그냥 내껀 다시 결제하고
왔는데 좀 어이없던거 있지?
아 친구는 음료+케이크 주문했더라
그냥 더이상 뭐라 안했는데
당황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