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 친구분 만났는데
친구분이 나한테 시비걸어서
한소리 했더니 이야 덩치만큼
성격도 한성격 하시네 이야..무섭다
무서워 하길래 그대로 무례하신거
알죠?적당히좀 해주세요 이랬더니
여자인데 화장은 왜 안해요 에서
(낮에 피부과다녀와서 선크림이랑
틴트만한상태)
난 화나면 눈물부터 나는타입이라
남친 편점다녀오자 마자
뭔일이냐 소리지르고
난 울면서 설명하는데 남친이
야이 나한테 뭐라한 A한테
미친ㅅㄲ야 뭔개짓거리했냐고
화내고 일단 남친친구B가
나 델구 나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계속 눈물나서
나 먼저 택시잡아서 집간다 하고
택시타고 가는길이고 남친은
처리하고가겠다했는데
속상하다 미안해 횡설수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