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 친구가 12살 연상이랑 결혼한다길래 “헐 나는 절대로 12살 연상 못 만난다 체력 안 좋을 거 같다” 이랬는데 왜..? 자기 관리 잘하면 괜찮을 거 같지 않아..? 이래서 그래도 난 별로다 한계가 있지! 그랬는데 갑자기 그 뒤로 살 뺀다고 운동 열심히 다님 심지어 퇴근하고 운동 못할때도 있다고 아침에 한시간 일찍 일어나서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게 느껴져 ㅠ얘가 체력 안 좋은 것도 아닌데 뭔가 위기감이 들었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