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 착하고 괜찮은데 말이 너무 없어..
같이 있을 때 재미있지도 않고 대화가 잘 안 통해서
그냥 딱 필요한 대화만 하고 티키타카가 안 돼
대화가 뚝뚝 끊기는 느낌...
헤어지는 게 맞을까
애매한 연애 같아서
시간 돈 감정낭비 같아
사실 며칠 전에 어떠한 사건이 있어서 그 계기로 정이 좀 떨어졌거든
이럴바엔 차라리 시간 더 끌지 말고 서로 정리하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성격이 너무 다른데 달라도 대화가 잘 통하면 당연히 ㅇㅋ인데 대화도 잘 안 돼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보고싶다는 감정이 안 들어..
아직 스물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