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 엄청 소추 (주먹 쥐었을 때 귀두 위로 조금 나오는 정도. 발기 안 하면 보이지도 않음. 굵기 전자담배 액상통정도... )에
살이 좀 많아ㅜ뱃살이... 내가 품에 안기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배가 많이 나왓거든?
소추+뱃살 콤보 땜에 정상위가 너무 빡세고
체력 딸린다고 좀 깔짝대다 말기도 해ㅜ
근데 난 살도 없고 근력도 없어서 내가 여성상위로만 하는 게 힘들고^^... 어째야 하나 점점 답답해진다... 3년 반 만낫고 그래도 아직 서로 눈만 맞으면 하는 상태일 정도로 속궁합은 잘 맞는데... ㅎ ㅏ...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