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 사랑이 식었나봐
연락 텀도 늦어지고
톡도 대부분 내가 먼저 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확연히 줄어들었어
점점 내가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효율성을 더 찾게되는 거 같고...
일주일 뒤면 200일인데 200일만에 사랑이 식을 수 있나
난 아직도 볼때마다 남친이 너무 예쁘고 다 해주고싶고 부르면 바로 달려나가는데...
그냥 자꾸 끝이 다가오는 거 같아서 며칠간 계속 울어
난 정말 오래오래 같이 행복한 걸 꿈꿨는데 200일만에 이러니까 더 현타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