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 부모님 한 분이 갑자기 많이 아프시거든근데 남친은 출장때문에 수개월 타국에 있어야 해전화 하면 목소리가 엄청 처져있고 밥도 잘 못먹던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네ㅠ한국에 있으면 안아주고 밥이라도 사먹일텐데..무슨 말을 해주면 좋을까?평소처럼 조잘조잘 떠드는 게 나을까연락 자제하고 같이 부모님 걱정을 하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