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남친 방목 가능한 자기 있어?
애는 어디 나가거나 집에 들어왔음 들어왔다 그런말를 잘 안해.
즉흥적인 성향도 큰거 같고
자유인이라 그런건지..
한번은 말해봤는데 숨막혀 하는거 같더라고.
그래서 지금은 방목 중인데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해.
가만 냅두면 또 갑자기 아 배부르다! 근데 너무 멀리 나와버려서 집에 어찌 가야하나~? 하고 지금 뭐하고 있는지 오긴 오더라고.
잡도리 하고 싶지만 애는 이런 성향의 아이다 받아들일려고 하는데 한켠 맘에선 잡도리하고 싶네ㅋㅋ
자기들은 남친 약속 생기거나 어디 가면 나한테 보고 꼭 해야된다 주의야? 말하든 말든 상관없다 주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