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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1.24

남친 바쁜게 이렇게 서운할 일인가..?
내가 너무 속좁은 사람 된거같아....


남친이 지난 주 부터 너무 바빠....
회사일도 바쁘고 따로 공부하는 것도 있구.....
데이트 할때도 자기전 전화에도

데이트 끝나면 강의들어야해
전화 끊으면 공부해야해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내가 남친을 방해하는거 같고
남친도 무슨 밀린 숙제 하듯이 날 대하는거 같고..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

회사도 공부도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일이니까
서운하다고 표현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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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바빠서 서운하다기보다 바빠서 소홀해지는게 서운할 순 있징 나도 그래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너무 서운한데 서운하다고 말도 못하니까 더 서운해ㅜㅜㅜ

      2024.01.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내가 지금 그 상태인데 징징거리는 남친 정말 밉더라... 나도 미칠 지경인데 조금만 참아주지 그거 몇 년 그러는 것도 아닌데... 싶더라... 미쳐도 힘들어도 내가 더 미치고 힘든데 사랑하니까 못 놓고 쥐고라도 있는 심정인데 식었네부터 안 사랑하냐 물어볼 때마다 미안하긴 한데 조금만 이해해 주길 바라게 되더라 내가 더 멋진 사람이 되어야 당당히 내 남자친구를 사랑할 수 있으니까 지금 힘든 거라고 생각해 자기 남자친구도 그럴 거야 인생을 포기할 순 없으니까 얘기 잘 해 봐

    2024.01.2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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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이상해 기분 안좋아졌다고 남친 신경쓰이게 말해놓고 신경쓰지 말라하는데 신경 안쓰고 잠들면 그게 그렇게 서운하고 그렇더라. 기분이 다운된 이유는 있는데 차마 얘기 못하겠어서 안하는건데 나보고 무슨 일 있냐 물어보는데 난 서운한게 쌓이고 다른 이유로 스트레스 받은 것도 있고 해서 그러는데 정작 남친은 몰라. 예상도 안되나봐. 뭐 그럴 수 있긴한데 무슨 일 있는 거 같대서 아무 일도 없다니까 읽씹인지 뭔지 잠든건지(몇분전부터 자야겠다고 졸리다고 했었음.) 뭔지 모르겠지만 난 더 기분이 나빠진 상태야. 왠지 서운한 걸 얘기하면 안그래도 바빠서 신경쓸거많아서 힘든 사람 더 힘들게 하는 거 같아 별말 안하고 넘기려는데 가끔 보면 내가 더 좋아하고 더 안달난거같아서 서운하고 속상해. 근데 이렇게 얘기하기엔 남친도 자기 마음 몰라준다고 서운할거같고 그래서 그냥 별일 아닌거처럼 하는데 속에선 답답해서 미칠거같아 근데 또 좀 지나면 괜찮아져 현재 남친은 무슨 일 있는거 같아서 라는 식의 말을 끝으로 답이 없어 내 생각엔 잠든거 같아. 뭐 피곤하다 했으니까 이해하겠는데 그래도 난 좀 더 나를 신경써줬음 하면서도 미안해서 못 말하겠거든. 나 진짜 이상하고 못됐지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다..남친은 공부하고 있는 상황인데 … 공부할때 전화하거나 영통을 남친이 먼저 나한테 걸거든 그러면 집중이 더 잘된다나 모라나..~ 공부를 하고 있는 와중에 내가 뭐 질문을 하거나 말을 걸면 엄청 틱틱대거나 액간 티발적으롷ㅎ..답을 하거든.. 평소에는 엄청 다정해서 그런가 공부때메 그런걸 알면서도 그렇게 답하면 한번씩 엄청 서운해지거나 울컥할때가 있어ㅜㅜ.. 근데 공부도 힘들텐데 내가 이런것때메 서운하다고 말하면 더 힘들까봐 나도 그냥 꾹 참고 있거든..근데 그게 티가 나나봐.. 남친 입장에서는 내가 또 대답을 잘 안하니까 그게 또 서운한가봐.. 악순환의 반복..하.. 내가 솔직하게 말하는게 가장 베스트인것 같은데.. 투표 한번만 부탁해..진짜 빡세게 기간잡고 공부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연애 그만둬야 하는걸까...그치만 한번도 싸운적도 없고 잘 지냈는데ㅠ 남친도 공부해야할 일이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나만 공부하고.. 공부하는거에 있어서는 남친이 정말 도움이 안 되는거같아.....남자친구가 간섭이 너무 심해.. 내가 연락적인 면으로 덜 하긴 하는데 나는 항상 할 일이 많구.. 이제 자취 시작해서 가족들의 부름이 없어서 여유로운데 그래서 연락도 자주 했는데도 나 월부터 금까지 교육듣느라 목금토 카톡에 답장 별로 없었다고 서운해하고 원래는 금요일에 우리 지역가서 토요일에 남친 만나려고 했는데 금요일에 엄마가 나 데릴러 안온다고 하고 내일 교육들은거 시험봐서 주말에 자취방에서 공부하는게 좋을것같아서 안간다고 했는데..하.. 이거로 서운해하고 내가 풀어주려고 하는데도 목소리 들어보면 안풀리고.. 전화도 금토 햤는데 뭘 더 어쩌라는 건지.. 나는 나이도 30바라보고 있고 우울증땨문에 공부도 몇년간 안했고 집에서 장녀라고 나만 찾아대서 내 삶이 없었는데 남친까지 연락문제로 이렇게 서운해 하는거 보니까 정떨어져.. 진짜 나한테 지금 필요도 없는데 서운해할까봐 연락 꼬박꼬박하는것도 귀찮고 그냥 전화로 간단하게 안부나 낮에 몇번 물어보고 자기 전에 오늘 뭐했다 이롷게 말하면 되는데 아..뭘 이렇게 서운해?하는지… 그렇다고 이번주에 안만난것도 아니고 내가 자취하는 지역까지 와서 남친이 나 도와주고 내가 호텔 결제해서 재밌게 하루 놀았단말이야.. 그럼 됐지 뭘또 주말에도 보려고해… 나도 보는건 좋은데 내가 매일 매일 교육들은거 복습도 못하고 해서 주말에 진짜 몰아서 공부해야하는데… 지는 공부 그렇게 안한다고 하면서 나 이해못하고 한소리씩하는게 너무 듣기싫어 그리고 내가 걔 기분 맞춰줘야한다는것도 싫고.. 내가 화풀라고 애교부리고 응응 맞지 울 엄빠도 그렇게 얘기했을거라고 하는데도..하.. 지도 나한테 미움받을거 아니까 내 행동중에 고쳤으면하는거 얘기하기 싫다고 하는데… 아 진짜 짜증나 내가 너무 기분파라서 갑자기 퇴근하고 세일한다는 옷집간다는것도 지 기준에서 이해안간다고 하는데.. 하.. 근데 내가 사고 싶은거 사러 간다는데 지가 왜 이게 아니라고 하고 지랄이냐고 나랑 같이 살거나 그런것도 아닌데..물론 공부를 하긴 해야하지만 세일한다는 옷집 갈 수도 있지… 자기가 1순위가 아니라서 이러는걸까?? 아 진짜 짜증나… 사는게 달라서 내 생활패턴이 이럴수도 있는거지 왜 지가 참견하는지 모르겠어 너무 짜증나. 장거리 + 군대 + 재수로 인한 공부 남친이랑 나 사이에 처한 상황이야. 남친은 공부도 군대도 연애도 지금 다 힘들대. 그래서 요즘 많이 식은 것 같기도 하고 연락도 많이 안 되기도 해. 내가 도대체 뭘 해야 하는 걸까? 공부 군대 중요하지. 근데 남친이 하는 행동이 난 늘 곁에 있으니까 일단 당장 급한 군대와 공부에 에너지를 쏟자. 이런 느낌이라 나는 뭐 다 이해해야 하는 사람도 아닌데... 많이 속상하고 서운하다. 연락 못해도 애정표현 많이 해 주면 그나마 덜 비참할 텐데... 많이 힘든데 내가 이걸 말 못하는 사람인 거에 또 힘들어져. 눈치 보고 얘가 더 힘들까봐 말을 못 꺼내겠더라... 다들 이런 경험 있으면 경험담 좀 들려줘 자기들아 ㅠ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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