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 무계획적이여서 빡친다 거기에 부모님 심부름도 해야하고 ㅋㅋㅋㅋ
여행왔는데 심부름할게 있어서 픽업시간이 있단 말야 그럼 그 픽업시간에 잘 맞게 어디가고 할텐데
내가 어디냐고 물어봐도 가게 명을 말 안해줘
수영하고 싶대서 다 왔는데 부모님 전화와 언제 픽업가냐 왜 수영을 가냐
도착해서 수영도 못함
나도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이동시간이 그리 오래걸리는지 몰랐지.. 나 준비할때 쳐놀지말고 어떻게 할지 검색하거나 그냥 지도만이라도 보여달랬더니 딴소리만 하고 앉았고.. 그래서 오랜만에 뭐라고 했어..
진짜 안맞는다 헤어져야할듯싶어
진짜 짜증나는 사람이야
가족 심부름 거절하러나 남친이 시간 컨트롤 하면 되는걸 븅신같이 아무것도 안 알아보고 그지랄 하고 있옸다는게 넘 빡쳐
가족중에 제알 찐따새끼랑 만나는것같고 나도 고생할거 뻔하고..ㅅㅂ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