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 마음 알다가도 모르겠다남친이 조금 잘못한거 있어가지고 나한테 다 맞춰주는 상황이었는데막 비싼 이자카야 가는거 어떻냐고 자기가 다 사준댔거든(남친 평소에 그런곳 관심없어)근데 그때 배고프고 흰 쌀밥 땡겨서 뼈해장국 먹으러 갔단말이야근데 남친이 계산 안해서 내가 계산했어밥먹는동안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걸까? 그냥 심리가 궁금..남친 원래 뼈해장국 좋아해서 잘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