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Q. 남친 꽈추가 좀 굵은 편인데, 관계할때마다 애무 잘해줘서 충분히 젖은 후에 삽입을 하는데도 질 입구 아래쪽이 찢어져서 아파.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도 몇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찢어지네.아침 속궁합은 매번 오선생님을 만날만큼 좋은데 찢어지는게 고민이네.남친 꽈추가 굵어서 그런건가? 혹시 이런 경험 있는 자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