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 경험 적고 잘 못하는 편인데 먼가 걱정되는지 관계 끝날 때마다 오늘은 10점 만점에 몇점이냐고 물어보는데 자기들은 이러면 어떨 거 같아..?? 한 세달째 매일매일 이러는데 걍 맨날 10점이라 하기도 질리구 가끔 진짜 좋은날 11점 12점 이렇게 보너스 점수 주는데 엄청 좋아하구 평소랑 뭐가 다른거지~ 하고 혼자 되새김질 하는거 어이없음 걍 내 성욕이 높은 날이었던 건데
이렇게 점수 매기는 거 자체가 요상한 것 같애 ㅠㅠㅋㅋㅋ 모쏠이나 해볼법한 사고방식이라 언제까지 하나 조용히 지켜볼까 싶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데 당연히 10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