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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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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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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가끔은 정떨어진다 내가 예민한건가 (글 좀 길어...)
오늘 남친이랑 만나서 내가 찾아온 카페도 가고 남친이 먹고싶어한 떡볶이도 먹고 내가 얘기한 강아지카페도 가고...
모텔은 가긴 했는데 ㅅㅅ는 안하고. 남친이 계속 옆에서 애무하고 이러면서 옆에 콘돔 달라고, 안아달라고 이러는데 내가 싫다고 그랬어 그냥 쉬고싶다고.
왜냐하면 요즘 생리도 안하고 그래서 좀 근심 걱정 있어서. 최근에 산부인과 갔고 임신테스트기도 해봤는데도 걱정되는거야. 생리하기 전까진 별 생각 다 들고...
암튼 이제 모텔에서 나오면서 엘베에서 남친이 하는 말이 “오늘은 ㅇㅇ이가 즐거운 날이었네“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이러는데 좀 빡치더라
화낸 건 아닌데 남친 차에 와서 우리 둘 다 행복했지...?! 그럼 평소에는 오빠만 즐거운거야 하고 내가 되물었어..
아까도 만나자마자 모텔 가는 건 좀 별로냐고 묻고 그러던데, 이렇게 결국은 데이트를 해도 텔무새라고 하나 할 건 별로 안찾아오고 기승전결 모텔만 가고싶어하는데 이게 맞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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