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 ㅈㄲㅈ가 너무 좋아.. 그 티 입으면 니플패치 안붙이면 좀 보이잖아 그게 넘 꼴려!!! 그래서 일상에서도 가끔 만지고 밤에 둘만 있을때도 맨날맨날 만지고 싶어. 만질때 수치스러워하는 모습, “으으으응”이러면서 애교섞인 반항, 근데 수치스러워하면서도 ㄱㅊ는 또 서!! 아직 부정 단계이긴한데 처음엔 진짜 간지러워만 하다가 이제 좀 만지면 흥분단계라 개발시키는 재미가 있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 이러면 좀 돔 성향인가.. 남친 눕혀놓고 뒤에 문질러주는것도 좋아해 아직 몇번 못해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