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한테 차이고 정확하게 어떤것때문인지 자세히 못물어봤고 오해를 풀지 못한것도 있고 속얘기를 못한것도 있고 지난일들 떠올려보며 머릿속이 과부하 된 느낌이야떠올리고 싶지않아도 계속 떠올라서 미쳐버리겠어이유야 어찌됐든 헤어지는 이유를 말해도 다 변명이고헤어지자고 하는거 자체가 이미 마음이 없다는거잖아 이해하려 하며 더는 만나고싶지 않다는거잖아 그치?머리로는 아는데 나도 이제 잊어야되는데 이해가 안가거나 오해인 일들 계속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