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3.09.15

남친한테 배고프다 하니까 오늘 먹은거 쭉 나열해보라더니 이렇게 먹는데 왜 살이 안빠지지?라고 했어... 나 살얘기 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그런 문제에 예민하다고 말한적도 있었는데(예전에 섭장 앓았던 적 있어서)

1
14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하루

    뭐야 남친 이상해. 가스라이팅하거나 살 빼라는 식으로 자기 스트레스 받게 할 것 같아. 남친이랑 한 번 얘기해보고 쎄하면 헤어지자ㅠㅠ

    2023.09.1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런 얘기 한번도 한적없어서 좀 놀랬어 내가 항상 살얘기하면 안쪘다 이쁘다 찌면 그냥 내가 굴리고 다닌다 이러거든 ㅠㅠ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말한 거 같은데...?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생각없이 그런말을 나한테 햇다는게 좀 그래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치 둘다 예민한 부분이 있으니까...ㅠㅜ 그 부분에 대해선 남자친구랑 다시 짚고 넘어가야 할 거 같아! 자기가 속상했다면 남자친구에게 진지하게 얘기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봐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얘기는 해보지만 계속 나는 아 얘가 은연중에 그런 생각을 했구나 하고 자꾸 떠오를것같아 ..ㅠ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말투가 중요한거 같아 장난식으로 말했으면 장난이 심하네하면서 넘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 진지하게 말한거면 그건 문제 있는건데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아 카톡으로 얘기했으면 모를만하지 근데 예민하다고 전에 말했는데도 그런 얘기하다니 주의력이 없는거 같다ㅠㅠㅠ아무생각 없이 말했으면 그게 더 짜증날듯...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니까 나한테 그만큼 신경써서 말을 안했다는거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더라고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엥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다니.... 이걸 왜 모르지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민감한 부분이니까 불쾌하다고 하지말라고 있는 그대로 말해봐 단호하게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내가 기분 나쁜 티를 내니까 전혀 이해도 공감도 못하더라..

      2023.09.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헐;; 이해 못하고 공감 능력 떨어지는 사람이니까 그런 생각없는 헛소리 했나보네.. 개정색 때려버려 지가 어떻게 반응하든. 다시는 아 이런말 절대 안해야겠다 생각 들 정도로..

      2023.09.16좋아요0

연관 게시글

남친생일이라 아는 선배(군대선배, 여자, 예전에 같이 여행다녀온적있음, 단둘이 아니고 여자선배두명이랑 남친, 나 만나기전에 다녀옴)가 20만원치 선물사준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해? 난 별생각안들었는데 주변에 얘기하니까 누가 친구끼리 20만원씩 선물을 해주냐고 그러네.. 남친한테 살짝 떠봤는데 작년에 여행다녀온 이후로는 연락한적도 없다 그러는데 주변말들으니까 괜히 불안해..남친이랑 1년째 만나는 중인데 100일쯤 헤어질뻔 했거든 남친이 잘못했었고 내가 일방적으로 화나서 헤어지자 한건데 내가 살면서 남한테 그렇게까지 심하게 말한적이 없는거 같은데 (쌍욕이나 막말을 한게 아니고 걍 상대방 단점 다 나열하면서 얘기했음 ㅜ) 그때 전화로 헤어지자하니까 남친이 울면서 잡았거든 나도 너무 심한 말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 이후로 잘 사귀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왜 그랬지 후회돼 ㅠㅠ 남친한테 상처줫을까봐 너무 후회돼 진짜.. 남친이 바쁘다고 하루이틀 걸러서 연락하는와중에 억지부려서 오늘 만나자고 했다가 아닌거 같았어 다음주 얘기했는데 아직 답장이 없네.. 일이랑 사고처리하느라 머리아프다고 얘기하는데 내가 위로하지는 못하고 억지부린거 같아서 맘에 걸리네... 멀티 안된다고 얘기한적도 있긴한데 이렇게까지 연락이 너무 안되는건 문제 있는거지? 남친을 정말 좋아했어서 나 나름대로 이해하고 넘어갔던것들이 이젠 벅차... 계획대로 만나면 3주만에보는거야.,. 답답해서 잠도 안와...자기들아 나 너무 참담하다.. 기념일이라 여행왔는데 남자친구가 나한테 암캐잖아 라고함 ㅋㅋ,,, 말하고 있던 맥락은 보통 나를 고양이라고 불러서 내가 나 고양이잖아~ 했는데 암캐지 이렇게 말한거 장난인건 아는데 너무 기분 나빠 전에도 몇번 관계중에 걸레같다고 한적 있어서 그런말 하면 좋냐고 난 별로라고 얘기한적 있어 너무 기분 나빠서 오는내내 말 안 하고 손잡아도 뿌리치고 숙소들어왔는데 이제 나 달래거나 하지도 않고~ 제대로 사과라도 하면 이야기해보겠는데 뭐하자는건지 원래 항상 같이 씻는데 나 씻는다~ 하면서 혼자 들어가버림 여기까지 와서 이래야하는게 너무 짜증난다 ㅜㅜ살이 왜이렇게 안빠지지 진짜 나이들면 살 안빠진다더니 운동도 주3회 하고 과식하는 것도 아닌데 안빠져ㅠ 약간 건강한 돼지 되는 느낌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