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한테 대충 맞춰주는걸 못하겠어 남친이 가끔 이상한 얘길 하는데 별거 아닌건데도 꼭 딴지걸고 지적하게 돼ex) 자기야 나 살빠졌더 방금 재봤는데 몸무게 80키로 나왔어 여기에 걍 축하해주면 되는데 꼭너 지난주 몸무게 79라 했자나 더 찐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허게 됨ㅜㅜ 맞말을 못 참겠어..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고 걍 맞춰주면 될걸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원래도 사회성 없는데 좋아하는 사람한테 더 이러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