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169에 85 란 말이야..제발 살 좀 뺏으면 좋겠는데 (별개로 사랑하긴 해;)내가 이런 얘기 꺼내기만 해도 지금은 내가 싫어? 가 돼서 ㅈㄴ 답답한데 어떡해야 하지?난 165 48대 유지하는 수준으로 관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