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11시에 갑자기 어쩔 수 없는? 술자리에 나가게 됐어 그래서 속상한 티를 좀 많이 냈더니 되려뭐라고 하네.. 내가 너무 애처럼 굴었나 불안형 극복 어떻게 하지 ㅠ 그냥 한소리 들은 것도 속상하고 내가 잘못한 거 같아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