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카페알바 시작했는데 미들이라 여자분이랑 같이 일하게 되었나바 근데 같이 3시간동안 일하는데 첨에는 그치 일이고 카페니까 같이 일할 수 있겠다 하는디 오늘 첨 교육 받고와서 전화로
가게에 노래를 안틀어서 소음이 없어서 나중에 교육 다 받고 둘이만 있으면 어색하겠다
가게 만드는 곳이 진짜 좁다 등 머
불필요한말이랑 언급을 자꾸 해서 신경쓰지 말라 막 이러는데 자꾸 들으니까 신경이쓰이노 썅
우리도 알바해서 만나서 남친도 알바해야되는데 내가 하지말라는게 절대 아니구 자꾸 얘기 꺼내니까 오캐 반응해야하너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