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청약주택 당첨돼서 이사갔는데 그러면서 가전도 좀 사고 그랬 단 말이야
스탠바이미도 삼(가족이 사주심)
전에 살던곳에 티비가 있긴 했는데 위치 상 밥먹을 땐 폰거치대에 폰 두고 밥 먹었어
난 지금도 그러고 있고.
내가 아이패드도 있는데(최근에 삼) 난 그냥 밥 먹을 땐 폰보면서 먹거든?
남친이 나보고 밥먹을 때 아이패드 보며 먹냐고 해서 음식 튈까봐 폰 보며 먹는다 했더니 자기도 예전엔 그랬는데 이젠 스마트티비 보며 먹는다고 그러는거야
나 전에 이사한 남친집 몇번 놀러갔었고 스탠바이미 있는거 봤었고 이미 다 아는데 굳이 저렇게 말하는 이유가 뭘까
비교 당한 기분인데 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