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청결관리(잘씻기, 피부팩, 잔털관리 등)는 정말 나보다 잘하는데..원초적으로(?) 그냥 피부자체가 많이 안좋고 지성에 자세때문인지 턱살같은게 있어서 자가관리를 해도 티가 안나진짜 턱살이랑 피부만 되돌리면 완내스될것같아서 볼때마다 아쉬움이 남아..아무래도 시술이나 피부과관리를 시켜야될것같은데ㅜㅠ 내돈으로라도 해주고싶은데 문제는 남친이 상처를 잘받음.. 본인은 나름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인지어떻게 꼬셔서 데려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