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진짜 갑자기 개 짜증나는데ㅋㅋㅋ
1주년 편지 하나 달랑 (꽃 예약했는데 오픈 시간 잘못알아서 못가져왔다고함ㅋㅋ)
500일 까먹고 지나감
오늘 발렌타인데이인거 알면서 아무말 없음 (지난주에 내가 미리 알려줌^^)
나는 무리해서라도 시간내서 데이트하려고 노력하는데 걔는 할 일 있거나 피곤하면 바로 데이트 미룸 (내가 곧 장기간 해외 체류할 예정인데도)
내가 커플링 맞추고 싶다고 n번 얘기했는데 내 손가락은 여전히 허함
잘해준것도 많은데 갑자기 너무 화나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