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좋은데, 같이 살정도로 좋은건 아니야
그냥 내가 혼자 있는 시간이 중요해서 그런 것 같은데..
다음달에 나 자취 시작하는데, 남친 취준한 것 근처라 어찌저찌 1년 같이 살자는 말이 나왔어.. 근데 그걸 남친이 자기 부모님한테 말한다는거야.. 나랑 살 것 같다고.. 이게 좀 그런게 이러면 부모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도 걱정이고.. 왠지 이 한 사람만 쭉 보고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갑자기 너무 들고있어
그냥 남자쪽 부모님이 반대해서 혼자 살고 싶은데..
남친 상처 안받게 같이 사는거를 다시 무를 멘트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