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친이 좀만 바뀌니깐 기대된당원래 자기 꼬추 잡고 들이 밀던 사람이였는데기껏해야 가슴 좀 주물럭 하고내가 직접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 하는건 부끄러워서 말 못했고그동안 성폭행이라고 하면서 기피하니깐 알아서 방법을 찾아오네 히히성폭행이라는게 남자 인생 나락가게 해버릴 수 있고 무서운거잖아성폭행이라고 칭하는걸 남친이 싫어하긴 했는데 내 몸에 상해를 끼치는거니깐 나름 합당하기도 한 주장이였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