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전여친들이랑 나한테 하는게 너무 다르게 느껴져서 속상해 예를들어 내가 남친 예전 여친 댓글 남겨둔걸 봤는데
열심히 알바해서 초밥 마니 사줄게❤️ 이런댓글도 봤는데 내가 알바해서 맛난거 사줭 이러면 말이라도 알겠다하던가 알바하기 싫다하고
어디 호텔 지나가면서 여긴 진짜 비싸더라 이러고 (전애인들이랑 관계? 경험? 서로 알고있던 상태) 나랑은 좀 싸보이는 텔 예약하고
(물론 나한테도 돈을 안 쓰는 건 아니야 내 옷도 사온 적 있고 생일때도 잘 챙겨주긴 함..)
전여친이랑 여행갔을땐 조식도 먹어놓고 나랑 곧 가는데 조식 안 먹어도 되지? 이러네.. 너무 비싸다고 그럴 돈으로 다른거 먹어도 남는다, 아침으로 맥모닝 같은거 시켜먹자 이래
돈 안껴야하는 상황은 맞는데 남친은 알바도 안하고 심지어 호텔은 엔빵하기러함 시바 나 가성비 여친인가.. 서운해 너무 지가 먼저 전에 조식 얘기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